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BLOG main image

Notice: When Visiting This Blog, If Possible Lower Your Volume!


어찌하여 악한 자들이 잘 사느냐
어찌하여 그들이 늙도록 오래 살면서 번영을 누리느냐
어찌하여 악한 자들이 자식을 낳고 자손을 보며 그 자손이 성장하는 것까지 본다는 말이냐
그들의 가정에는 아무런 재난도 없고 늘 평화가 깃들며 하나님마저도 채찍으로 치시지 않는구나!
어린 자식들은 바깥에다가 풀어 놓으면 양떼처럼 뛰놀며 소고(작은북)와 거문고에 맞춰서 목청을 돋우며
피리 소리에 어울려서 흥겨워 하는구나
그들은 그렇게 일생을 행복하게 살다가 죽을 때에는 아무런 고통도 없이 조용하게 스올(sheol,무덤)로 내려간다
욥기 21장:7-13

악인은 부끄러움을 모르고 의인은 부끄러움을 견디지 못한다
어디서 나온 사어(死語)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말은 좀 난잡하긴해도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상위 1%의 악인과 그들을 모방하고 추종하는 98%의 천민들은 부끄러움을 거추장스러워 하고
단 1%의 의인들만이 부끄러움을 견디지 못한다

죽은자는 산자들의 먹잇감이 된다고 하지만
극단적인 선택으로 생을 접은 한 정치인의 죽음을 비아냥대며 모욕하고 거기에 동승해 유쾌한
원츄를 날리는 천민들이 내주변에서 서성거리고 있다는게 섬찟하다..
그들은 지금도 10년전 스스로 생을 마감한 한 전직대통령도 무덤에서 끄집어내어 심심풀이 간식처럼 씹고 뜯으며
참으로 평온한 사회생활과 커뮤니티질을 이어가고 있다  
 
정치는 아무나 할수 있지만 또한 아무나 해서는 안된다
특히 부끄러움을 아는자들이 정치를 했을때 "뇌물수수혐의"같은 타이틀에 견디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를 종종 보아왔던터라 
수십조원의 나라살림을 거덜내고 몇십억,몇백억의 뇌물을 받아처먹고도
떳떳하고 당당하게 포토라인에 설수있는 철심장을 두루고 있지 않다면 애시당초 정치라는 혼탁한 물에
발을 담그지 말아야 한다
한편으론 꼬딱지만한 자신들의 세금이 도둑맞은거 같아 내심 존나 열받으면서도 속으론 저 철심장들의 천재적인 능력을
부러워하고 모방하려는 확률 8백만분의1의 로또인생을 사는 천민들이 당신들을 먼저 걸러낼것이다
 


아무 말도 안하는 것이 더욱 더 깊은 조의를 표하는 것이라고 하지만
말과 행동은 유연하고 심성은 저 사진속의 얼굴처럼 단단하고 야무졌던
의인 1%의 잠재력(Potential)을 지녔던 故 노회찬 의원에게
98%의 언저리에 있는 한 소시민이 자신이 생각하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음악중 한꼭지로 멀리서 나마 조의를 표합니다...



Weezer - Haunt you everyday  

Haunt you everyday 항상 너에게 사로 잡혀 있어

I don't feel the joy
난 기쁨을 느낄 수 없어

I don't feel the pain
고통도 느낄 수 없어

You were just a toy
넌 그저 쓸모없는 놈일 뿐이야

I am just insane
난 그저 미친놈일 뿐이고
 
Walking on my own
난 혼자 걷고 있어

Leaving you behind
널 등지고 말이야

You are crying out
넌 소리치고 있어

That you need to speak your mind
니 생각을 말해야 한다면서
 
Oh

So alone in love
혼자 하는 사랑

So alone in love
이렇게 외롭운데 사랑을 하고 있어

I'm goining to haunt you everyday
난 스스로 너에게 사로잡히려고 가고 있나봐

Haunt you everyday
항상 너만 생각해

I am gonna kill
난 아마 죽일지도 몰라

When I need a thrill
내가 스릴이 필요한 순간에 

Eating at my heart
내 심장을 먹어버려

Till I've had my fill
내가 기분 좋을때 말야
 
When will stupid learn
바보는 언제쯤 깨달을까

Fire's gonna burn
불꽃은 타기 위해 있는 것

Think of consequence
다 타버린 다면 결과는 어떻게 될까?

Then you move when
It's your turn
서서히 네 차례가 된다면
넌 떠나가겠지...

 

 

'Daydream' 카테고리의 다른 글

故 노회찬 의원에게 바치는 노래  (8) 2018.07.27
Tom Clancy’s The Division Cinematic Trailer  (6) 2018.04.01
박근혜 하야가!  (12) 2016.11.24
시나위 - 개야 짖어라!  (9) 2016.11.24
H.R Giger에 대한 추억  (3) 2013.05.26
기형도 - 빈집  (4) 2012.02.26
Posted by Spike93

카테고리

Music Station (100)
Groovy Station (48)
Old Station (11)
Kpop Station (13)
Pop Station (5)
O.STation (9)
Oooh!Rock!Booh!Rock! (8)
SLink (0)
Daydream (6)

달력

«   2018/08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